5·18의 기억과 예술의 거리, 무등산의 품이 함께 숨 쉬는 빛고을, 광주입니다.
1980년 5월, 민주주의를 향한 뜨거운 함성이 울려 퍼졌던 5.
광주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은 1904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이 정착하며 광주 근대화의 발상지가 된 곳입니다.
광주와 전남의 진산으로 불리는 무등산 국립공원은 '등급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고귀한 산'이라는 의미를 지니며, 2013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예향 광주의 전통을 잇는 광주 예술의 거리는 1970년대 중반부터 화랑과 표구점들이 자연스럽게 모여들며 형성된 곳입니다.
광주 도심에 우뚝 솟은 전일빌딩245는 1968년 광주 최고층 건물로 지어져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했습니다.
광주 사직공원 전망타워는 본래 나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던 사직단이 있던 유서 깊은 터에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