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포대
Gyeongpodae Pavilion관동팔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경포대는 경포호의 북쪽 언덕에 자리한 아름다운 누각입니다. 고려 시대에 처음 지어져 여러 차례 자리를 옮겨 지금에 이르렀으며, 누각에 오르면 거울처럼 맑은 경포호와 멀리 동해 바다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커피 향이 먼저 마중 나오는 동해의 낭만 도시, 강릉입니다.
관동팔경 중 으뜸으로 꼽히는 경포대는 경포호의 북쪽 언덕에 자리한 아름다운 누각입니다. 고려 시대에 처음 지어져 여러 차례 자리를 옮겨 지금에 이르렀으며, 누각에 오르면 거울처럼 맑은 경포호와 멀리 동해 바다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그의 어머니 신사임당이 태어난 유서 깊은 집입니다. 집 주위에 검은 대나무가 자란다 하여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한국 주택 건축 중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세계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특별한 장소입니다. 플랫폼에 내리면 드넓은 백사장과 푸른 동해 바다가 눈앞에 바로 펼쳐져 낭만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동해안 최대의 해변으로 손꼽히는 경포해변은 끝없이 펼쳐진 푸른 바다와 고운 모래사장으로 유명합니다. 백사장을 따라 길게 이어진 해송림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어 낭만적인 산책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강릉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1943년에 상설시장으로 개설되어 80년이 넘는 깊은 역사를 자랑합니다. 영동 지역 최대 규모의 시장답게 지하 어시장의 신선한 해산물부터 지상의 농산물, 그리고 골목마다 다채로운 먹거리가 가득해 현지인과 여행객 모두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동해안 최대 규모의 종합어시장으로, 1936년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문진항을 통해 들어온 갓 잡은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하며, 특히 오징어, 꽁치, 명태 등이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