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이 마을을 휘감아 도는 하회와 선비의 서원이 옛 정신을 지켜 온 도시, 안동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낙동강이 S자 모양으로 휘감아 흐르는 독특한 지형에 자리한 안동 하회마을은 풍산 류씨가 대대로 살아온 한국의 대표적인 동성마을입니다.
하회마을 맞은편에 병풍처럼 솟아 있는 부용대는 마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천 원권 지폐 뒷면에 그려진 풍경으로 익숙한 도산서원은 조선 시대 대학자 퇴계 이황이 학문 연구와 제자 양성에 힘썼던 곳입니다.
안동 병산서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유교 건축물입니다.
안동호 위를 가로지르는 월영교는 국내에서 가장 긴 목책 인도교로, 400여 년 전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깃든 곳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동 봉정사는 672년 능인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고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