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강 물길 따라 낙화암과 정림사지 석탑이 백제 사비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려주는 도시, 부여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백마강 남쪽 부소산을 감싸고 축조된 부소산성은 백제 사비시대의 도성이자 수도를 방어했던 중심 산성입니다.
낙화암은 부여 부소산 북쪽 백마강변에 서 있는 높이 약 50m의 바위 절벽입니다.
백제 사비 시대의 중심 사찰이었던 정림사지는 백제 불교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유서 깊은 장소입니다.
백제 무왕이 조성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 궁남지는 서동왕자와 선화공주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깃든 곳입니다.
백제문화단지는 삼국시대 강국이었던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대규모 역사 테마파크입니다.
국립부여박물관은 백제 문화유산의 보고이자 전문 박물관으로, 1929년 부여고적보존회에서 시작하여 1975년 국립박물관으로 승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