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의 바다와 예술가들의 골목이 한 포구에 모인 남해안의 보석, 통영입니다.
통영 중앙시장 뒤편 언덕에 자리한 동피랑 벽화마을은 ‘동쪽 비탈’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처럼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따라 다채로운 벽화가 펼쳐지는 곳입니다.
2008년 개통한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는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하며 통영의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한산도 제승당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삼도수군통제영을 두고 군무를 관장하던 역사적 장소입니다.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은 조선시대 충청, 전라, 경상 3도의 수군을 총지휘하던 해군본부 격의 본영입니다.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은 '개울물이 바다로 흘러가는 입구'라는 뜻을 가진 이름처럼, 조선시대 삼도수군통제영의 군항이었던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통영시의 대표적인 성지인 이순신공원은 임진왜란 당시 한산대첩이 일어났던 역사적인 장소에 조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