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 해변의 파도 소리와 바람의 언덕 풍차가 반기는 남해의 큰 섬, 거제입니다.
거제 8경 중 하나인 바람의 언덕은 이국적인 풍차와 탁 트인 남해 바다가 어우러져 느림의 미학을 선사하는 명소입니다.
거제도 남동쪽에 위치한 외도 보타니아는 '식물의 천국'이라는 이름처럼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해상 식물원입니다.
거제 해금강은 '바다의 금강산'이라 불릴 만큼 빼어난 비경을 자랑하는 명승지입니다.
거제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삶의 터전을 잃은 백순삼 씨가 홀로 쌓아 올린 독특한 성곽입니다.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은 한국전쟁 중인 1951년, 급증하는 인민군과 중공군 포로를 수용하기 위해 설치된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포로수용소였습니다.
거제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은 학이 날개를 펼친 듯한 지형에서 유래한 이름처럼 독특한 자연미를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