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뉴브강을 사이에 두고 왕궁과 국회의사당이 마주 보는 온천의 도시, 부다페스트입니다.
다뉴브강변에 웅장하게 자리한 헝가리 국회의사당은 1885년부터 1904년까지 지어진 네오고딕 양식의 걸작입니다.
부다 왕궁은 13세기 몽골 침입을 막기 위한 요새로 시작되어, 헝가리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건축물입니다.
부다페스트의 다뉴브강 서쪽 언덕에 자리한 어부의 요새는 헝가리 건국 1000주년을 기념하여 1895년부터 1902년까지 지어진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입니다.
부다페스트의 상징이자 다뉴브강을 가로지르는 최초의 영구 다리인 세체니 다리는 헝가리의 수도 부다와 페스트를 연결합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세체니 온천은 1913년에 개장한 유럽 최대 규모의 온천 복합 단지입니다.
부다 성 지구 중심에 자리한 마차시 성당은 70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헝가리의 상징적인 건축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