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의 미술관과 왕궁,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광장의 활기가 어우러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입니다.
프라도 미술관은 1819년 스페인 왕립 회화 조각 박물관으로 개관하여, 수 세기에 걸쳐 스페인 왕실이 수집한 방대한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마드리드 왕궁은 9세기 무어인의 요새 자리에 세워진 스페인 왕실의 공식 관저입니다.
마드리드 합스부르크 왕가의 중심이었던 마요르 광장은 1619년 펠리페 3세의 명으로 완성된 바로크 양식의 걸작입니다.
마드리드 '예술의 황금 삼각지대'의 정점인 소피아 왕비 국립 미술관은 20세기 스페인 예술을 대표하는 국립 미술관입니다.
마드리드의 녹색 심장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레티로 공원은 17세기 펠리페 4세의 명으로 왕가의 휴양지로 조성되었으나, 1868년 대중에게 개방되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마드리드의 심장부에 위치한 푸에르타 델 솔은 스페인에서 가장 유명하고 활기 넘치는 광장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