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미륵도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산양일주도로 중간에 자리한 달아공원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다도해 풍경과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통영시 미륵도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산양일주도로 중간에 자리한 달아공원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운 다도해 풍경과 환상적인 일몰을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지형이 코끼리 어금니를 닮아 ‘달아’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지금은 ‘달 구경하기 좋은 곳’이라는 뜻으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수많은 섬 사이로 붉게 물드는 일몰은 국내 최고 명소로 손꼽히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끕니다.
공원 내 전망대에 오르면 대소장재도, 욕지도 등 섬들이 겹쳐 만들어내는 파노라마 경치를 한눈에 담을 수 있으며, 관해정이라는 정자에서 잠시 쉬어가며 바다를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여유를 느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