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시인 대여 김춘수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생애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문학 공간입니다.
'꽃'의 시인 대여 김춘수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생애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문학 공간입니다. 2008년 옛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처음 개관했으며, 2022년에 새 단장을 거쳤습니다. 1층 전시실에서는 첫 시집 '구름과 장미'를 비롯한 귀중한 육필 원고와 시집, 서예 작품 등을 통해 시인의 삶과 작품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2층에는 생전 거주하던 방을 재현한 공간과 안경, 나비넥타이, 가족에게 보낸 편지 등 애틋한 유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성우의 시 낭독을 들을 수 있는 청음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7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