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수륙마을에 위치한 수륙해수욕장은 통영 육지(본섬)에 조성된 유일한 공설해수욕장입니다.
통영 수륙마을에 위치한 수륙해수욕장은 통영 육지(본섬)에 조성된 유일한 공설해수욕장입니다. 과거 수륙재를 지내던 역사에서 마을 이름이 유래하였으며, 약 550m에 달하는 해안선이 부드러운 모래와 자갈로 이뤄져 있습니다. 내만에 자리해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지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해변을 따라 조성된 삼칭이 해안길에서는 탁 트인 바다와 기암괴석을 배경으로 자전거 하이킹을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