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칭이 해안길은 조선시대 수군 주둔지였던 삼천진에서 유래한 유서 깊은 산책로입니다.
삼칭이 해안길은 조선시대 수군 주둔지였던 삼천진에서 유래한 유서 깊은 산책로입니다. 본래 해안 침식을 막기 위한 제방이었으나, 현재는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한산 마리나호텔까지 약 4km에 걸쳐 평탄하게 조성된 해안 산책 겸 자전거 도로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보행로와 자전거 도로가 안전하게 분리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거닐 수 있습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전설을 간직한 삼칭이 복바위, 수륙해수욕장, 통영등대낚시공원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나게 됩니다. 한산도 앞바다의 푸른 풍경과 한산대첩의 역사적 숨결을 함께 느껴보세요.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