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봉정사는 672년 능인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고찰입니다.
안동 봉정사는 672년 능인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유서 깊은 고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인 국보 제15호 극락전과 국보 제311호 대웅전을 비롯해 보물 고금당, 화엄강당 등 귀한 문화유산이 가득합니다. 특히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방문하여 감회를 남기며 세계적인 명소로 떠올랐고, 2018년에는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중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고즈넉한 산사의 정취 속에서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건축미를 감상하고,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영산암에서 잠시 여유를 가져보세요.
이야기 12편 · 약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