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절 세 곳에서, 걷는 명상을 음성으로 안내해 드려요. 전각 앞에 멈춰 서면 그 자리의 명상이 흘러나오고, 정해진 순서는 없어요. 「세 개의 별」 걷기 선명상 프로그램을 TripAudio 앱에 담았어요 — 무료, 한국어·영어.
TripAudio 앱을 무료로 받고 이어폰을 준비해요.
절에 들어서면 안내가 시작돼요. 발길 닿는 대로 걸어요.
전각 앞에 서면 그 자리의 명상이 자동으로 흘러나와요. 호흡과 걸음을 안내에 맡겨요.
선(禪)명상은 한국 불교의 참선 전통에 바탕을 둔 명상이에요. 이 가이드는 앉아서 하는 대신 절의 전각 사이를 천천히 걸으며 호흡과 발걸음에 마음을 두는 걷기 명상이에요.
서울의 봉은사(강남), 조계사(종로), 화계사(강북) 세 곳이에요. 절마다 전각 6곳에서 명상이 이어져요.
봉은사 약 30분, 조계사 약 20분, 화계사 약 19분이에요. 원하는 전각만 골라 들어도 돼요.
없어요. TripAudio 앱과 가이드는 무료이고, 세 절 모두 입장도 무료예요. 운영 시간 안에 언제든 가면 돼요.
한국어와 영어로 들을 수 있어요. 일본어·중국어 앱에서는 영어 음성이 재생돼요.
네. 음성이 호흡과 걸음을 하나씩 안내해요. 주변 분들의 고요를 위해 이어폰을 꼭 착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