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가장 바쁜 거리 한복판에, 500년을 버텨 온 백송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서울에서 가장 바쁜 거리 한복판에, 500년을 버텨 온 백송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대한불교조계종의 총본산 조계사는 24시간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절입니다. 백송과 회화나무 아래,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신 탑 앞에 잠시 멈춰 서 보세요.
곁에 있는 사람을 떠올리며 명상하는 동안, 마음속 평안이 조용히 찾아옵니다. 이어폰을 착용하고 들어 주세요.
이야기 7편 · 약 20분
약 50m
약 350m
약 350m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