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숲 한가운데에서 1,200년 전의 고요를 만날 수 있을까요?
빌딩 숲 한가운데에서 1,200년 전의 고요를 만날 수 있을까요? 추사 김정희가 세상을 떠나기 사흘 전 마지막 힘을 다해 쓴 글씨가 판전에 걸려 있고, 23미터 미륵대불이 도심을 내려다보는 곳. 봉은사의 명상길을 천천히 걸으며, 소음 속에서 잃어버린 내 마음의 평안을 찾아 보세요.
이어폰을 착용하고 들어 주세요.
이야기 7편 · 약 30분
약 50m
약 500m
유네스코 세계유산약 1.1km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