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순천시가 설립한 시립 박물관으로, 1890년대 이후 호남 지역에서 활동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유산과 근대 역사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2012년 순천시가 설립한 시립 박물관으로, 1890년대 이후 호남 지역에서 활동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유산과 근대 역사를 보존하고 있습니다. 매산등 일대에 모여 있던 선교 기지의 역사를 바탕으로 850여 점의 선교 유물을 선보입니다. 유교 사회의 내외법에 따라 남녀 예배 공간이 나뉘었던 ㄱ자 예배실과 1921년식 포드 모델 T 자동차가 대표적인 관람 포인트입니다.
이야기 7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