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잇는 친환경 이동 수단인 스카이큐브는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소형무인궤도차(PRT)입니다.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잇는 친환경 이동 수단인 스카이큐브는 포스코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소형무인궤도차(PRT)입니다. 급증하는 관광객 차량으로 인한 순천만 습지의 환경 훼손을 막기 위해 2014년 도입되었으며, 한때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2021년 순천시로 무상 기부채납된 후 통합발권제 도입 등 활성화 방안을 통해 정상화되었습니다. 현재는 차창 밖으로 순천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하며 생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정원역에서 출발하여 문학관역에 내린 뒤, 갈대열차나 도보로 순천만습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5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