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달도는 목포항에서 서쪽으로 약 6km 떨어진 아담한 섬으로, '사랑의 섬'이자 '슬로시티'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외달도는 목포항에서 서쪽으로 약 6km 떨어진 아담한 섬으로, '사랑의 섬'이자 '슬로시티'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다도해의 아늑한 풍경과 아름다운 낙조를 자랑하며 자연생태 우수마을에 선정되었습니다. 섬 내에는 바닷물을 활용한 인공 해수풀장과 고즈넉한 한옥민박 구역, 사랑의 등대, 해안데크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썰물 때 걸어서 건너갈 수 있는 별섬은 일몰 감상과 갯벌 체험의 인기 포토 포인트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