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산 건너편 목포 앞바다에 위치한 고하도는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 승리 후 106일간 머물며 수군을 재건했던 역사적 요충지입니다.
유달산 건너편 목포 앞바다에 위치한 고하도는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 승리 후 106일간 머물며 수군을 재건했던 역사적 요충지입니다. 오늘날에는 해안 절벽을 따라 1. 8km 길이의 해상데크가 설치되어 바다 위를 걸으며 고하도의 기암괴석과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데크길을 따라 걸으면 이순신 장군의 판옥선을 형상화한 고하도 전망대와 웅장한 목포대교, 용머리 조형물, 해안 동굴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몰 무렵 황혼에 물드는 풍경과 목포대교의 야경 또한 매력적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