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경동성당은 2019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포의 대표적인 근대 종교 건축물입니다.
목포 경동성당은 2019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목포의 대표적인 근대 종교 건축물입니다. 목포 일대 도서 지역 선교를 위해 아일랜드 성골롬반외방선교회의 지원을 받아 1954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목포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성당으로 꼽힙니다. 웅장한 석조 외관과 근대 양식의 건축적 특징을 잘 유지하고 있어 역사적, 종교적 가치가 높습니다.
성당 앞에는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동상이 서 있어 많은 천주교 순례객과 여행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야기 5편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