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동안 군부대 주둔지로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2001년 시민들에게 개방된 생태·역사 공원입니다.
반세기 동안 군부대 주둔지로 출입이 통제되었다가 2001년 시민들에게 개방된 생태·역사 공원입니다. 오랜 시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해송과 산벚나무 등 풍부한 자연림과 야생동물이 생생하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공원 안에는 창덕궁 부용지, 소쇄원, 양진당 등 조선 시대 주요 정원을 재현한 한국전통정원이 들어서 있으며, 23m 높이의 월미공원 전망대에 오르면 서해 바다와 인천대교, 인천항의 파노라마 전경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