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와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월미문화의거리는 휴식과 문화 이벤트가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인천대교와 서해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월미문화의거리는 휴식과 문화 이벤트가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1989년 해안 노점상을 정비하며 공식 개장한 이곳은, 1990년대 바이킹과 디스코 팡팡 같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로 전국적인 명소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재치 있는 입담의 DJ들이 활약하는 디스코 팡팡은 월미도만의 독특한 즐거움으로 손꼽힙니다.
거리를 따라 걷다 보면 월미바다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영종도로 향하는 유람선, 그리고 파도 소리가 어우러진 서해 바다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식당과 카페, 오락실이 줄지어 있어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하며, 음악분수와 'INCHEON' 조형물은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은 명소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