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개관한 대구미술관은 대구의 대표적인 시립미술관입니다.
2011년 개관한 대구미술관은 대구의 대표적인 시립미술관입니다. 개관 초기 인지도가 낮았으나, 2013년 쿠사마 야요이 전시의 대성공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 '한국 근대미술의 메카'였던 대구의 지역 미술사를 조명하는 상설전과 더불어,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과 같은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건축물과 아름다운 조경이 어우러져 예술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은 공간으로, 저렴한 입장료로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야기 7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