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재는 '근심을 푸는 집'이라는 뜻을 지닌 세계 유일의 변기 모양 박물관입니다.
해우재는 '근심을 푸는 집'이라는 뜻을 지닌 세계 유일의 변기 모양 박물관입니다. 세계화장실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심재덕 전 수원시장이 살던 자택을 허물고 세운 건물로, 사후 수원시에 기증되어 공립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건물 맞은편 전망대에서는 변기 모양의 이색적인 외관을 둘러볼 수 있으며, 실내 전시관에서는 옛 밑씻개 도구부터 세계의 화장실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야외 화장실 문화공원에는 전통 통시변소와 똥장군 등 시대별 화장실 모형이 재현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8편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