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개장한 일월수목원은 수원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형 생태 랜드마크입니다.
2023년 5월 개장한 일월수목원은 수원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도심형 생태 랜드마크입니다. 시민 1천여 명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탄생했으며, 정조대왕과 다산 정약용의 유산을 잇는 '다산정원' 등 16개 주제 정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중해 및 건조기후 식물 300여 종이 자라는 대형 전시온실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 촬영지로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으며, 희귀식물인 해오라비난초가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야기 8편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