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싼 광교저수지는 과거 수원의 핵심 수자원 역할을 담당하며 발전해 온 도심 속 휴식처입니다.
광교산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싼 광교저수지는 과거 수원의 핵심 수자원 역할을 담당하며 발전해 온 도심 속 휴식처입니다. 저수지를 따라 쾌적하게 조성된 나무 수변 데크길과 산책로가 이어져 사계절 내내 정취 있는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봄철이면 저수지 주변을 온통 하얗게 물들이는 벚꽃길이 장관을 이루어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하류에 자리한 광교공원과 잔잔한 호수 풍경이 조화를 이루어 수원 시민과 여행자 모두에게 자연 속 여유를 선사합니다.
이야기 4편 · 약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