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정조가 농업 장려를 위해 관개저수지를 쌓았던 수원 축만제 부지에 조성된 국립농업박물관은 한국 농경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조선시대 정조가 농업 장려를 위해 관개저수지를 쌓았던 수원 축만제 부지에 조성된 국립농업박물관은 한국 농경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전통 농경 유물 전시부터 트랙터와 드론을 직접 다뤄보는 현대 농기계 체험까지채워져 있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도심 속 실제 작물이 자라는 야외 다랑이 논밭과 기후대별 식물, 순환농법을 보여주는 식물원 등 생태 체험 요소도 풍부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이야기 7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