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등대전망대는 1957년 6.
속초등대전망대는 1957년 6. 25 전쟁 이후 항구 개발과 어선 안전을 위해 처음 불을 밝힌 등대가 2006년 전망대 건물로 재탄생하며 일반에 개방되었습니다. 파도 소리가 거문고 소리처럼 들린다는 영금정 옆에 자리해 '영금정 등대전망대'로도 불리며, 동해와 설악산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속초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특히 1957년 첫 점등 이후 지금까지 사용 중인 등명기는 230kg 추의 중력으로 렌즈를 회전시키는 국내 유일의 중력식 등대로, 약 36km 떨어진 바다까지 불빛을 비추는 등대 본연의 기능을 직접 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등대 역사 전시관을 둘러보고 전망대에 올라 속초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해 보세요.
이야기 5편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