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케이블카는 해발 700m 고지의 권금성까지 약 10분 만에 편안하게 오르며 설악산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는 교통수단입니다.
설악산 케이블카는 해발 700m 고지의 권금성까지 약 10분 만에 편안하게 오르며 설악산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는 교통수단입니다. 케이블카 창밖으로는 울산바위와 만물상 등 외설악의 웅장한 기암괴석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상부 정류장에 내리면 권씨와 김씨 두 장사가 하룻밤 만에 성을 쌓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권금성 옛 성터까지 짧은 등산로가 이어지며, 정상의 봉화대에서는 동해와 속초 시내, 그리고 설악산의 압도적인 산세를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권금성 아래에는 안락암과 수백 년 된 무학송도 자리하고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이야기 5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