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울산바위 아래, 계조암 앞에 위치한 흔들바위는 화강암의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둥근 바위입니다.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 계조암 앞에 위치한 흔들바위는 화강암의 풍화작용으로 형성된 둥근 바위입니다. 한 사람이 밀든 여러 사람이 함께 밀든 똑같이 흔들려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설악산의 명물입니다. 본래 두 개의 바위가 나란히 있어 우각암이라 불렸으나 하나만 남았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만우절 가짜 뉴스의 단골 소재로도 유명합니다.
설악동 소공원에서 약 1시간 정도 쉬운 산책을 즐기며 찾아가기 좋습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