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 도미티아누스 경기장 터에 세워진 바로크 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광장입니다.
고대 로마 도미티아누스 경기장 터에 세워진 바로크 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광장입니다. 길고 좁은 타원형의 독특한 형태는 과거 경기장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광장 중앙에는 베르니니의 걸작 '4대강의 분수'가 웅장함을 뽐내며, 남쪽의 '모로의 분수'와 북쪽의 '넵튠의 분수'가 조화를 이룹니다.
주변을 둘러싼 아름다운 건물들과 노천카페, 거리의 예술가들이 어우러져 활기 넘치는 로마의 심장부와도 같은 곳입니다. 낮과 밤 모두 다른 매력을 선사하여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필수 방문 명소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