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일곱 언덕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빼어난 전망으로 '로마의 여덟 번째 언덕'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로마의 일곱 언덕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빼어난 전망으로 '로마의 여덟 번째 언덕'이라 불리는 곳입니다. 테베레 강 서쪽에 자리하며 로마 시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파노라마 뷰를 자랑합니다. 언덕 정상에는 이탈리아 통일의 영웅 주세페 가리발디의 기마상이 위풍당당하게 서 있으며, 매일 정오가 되면 그의 동상 아래에서 공포탄을 쏘아 시간을 알리는 오랜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공원을 거닐며 여유를 즐기고, 특히 해질녘에는 붉게 물드는 로마의 스카이라인과 황홀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어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에게 사랑받는 낭만적인 장소입니다.
이야기 9편 · 약 1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