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유산인 방짜유기와 그 제작 기술을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대구광역시가 건립한 한국 최초의 방짜유기 전문 박물관입니다.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유산인 방짜유기와 그 제작 기술을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대구광역시가 건립한 한국 최초의 방짜유기 전문 박물관입니다. 국가무형문화재 유기장 이봉주 선생이 기증한 1,480여 점의 유물을 바탕으로 2007년 팔공산 자락에 문을 열었습니다. 구리와 주석을 78:22 비율로 합금하여 불에 달구고 망치로 두드려 만드는 방짜유기의 역사와 종류, 제작 과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유기 제작 공방과 놋점을 재현한 공간에서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세계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특대징은 방짜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전시품으로 꼭 봐야 할 포인트입니다.
이야기 9편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