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문구사로 시작해 60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온 속초의 대표적인 동네 서점입니다.
1956년 문구사로 시작해 60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온 속초의 대표적인 동네 서점입니다. 폐업 위기를 극복하고 3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직접 책을 선별해 배치하는 감각적인 북 큐레이션으로 전국적인 명소가 되었습니다. 넓은 통유리창과 편안한 테이블이 어우러진 아늑한 공간에서 책을 읽거나, 애주가의 서재 같은 개성 있는 테마 서가를 둘러보며 속초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 4편 · 약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