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스강 남쪽 뱅크사이드 발전소를 개조해 탄생한 테이트 모던은 런던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관입니다.
템스강 남쪽 뱅크사이드 발전소를 개조해 탄생한 테이트 모던은 런던을 대표하는 현대미술관입니다. 거대한 터빈 홀이 압도적인 공간감을 선사하는 이곳은 피카소, 앤디 워홀, 살바도르 달리 등 20세기 거장들의 작품부터 동시대 작가들의 실험적인 설치 미술까지 방대한 컬렉션을 자랑합니다. 층별로 주제에 따라 작품을 전시하여 현대미술의 흐름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관람객에게 새로운 영감과 사유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상설 전시는 무료로 개방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예술을 즐길 수 있으며, 블라바트닉 빌딩의 전망대에 오르면 템스강과 세인트 폴 대성당이 어우러진 런던의 파노라마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5편 · 약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