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최고층 빌딩으로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상징하는 현대적인 건축물입니다.
서유럽 최고층 빌딩으로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상징하는 현대적인 건축물입니다.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건축가 렌조 피아노가 설계했으며, 유리 조각(Shard)을 모아놓은 듯한 독특한 외관으로 유명합니다. 68층부터 72층에 위치한 전망대 '더 뷰 프롬 더 샤드'에 오르면 런던 시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최대 64km 밖까지 펼쳐지는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낮의 활기찬 풍경부터 해질녘의 낭만적인 노을, 밤의 화려한 야경까지 시시각각 변하는 런던의 다채로운 모습을 한눈에 담아보세요.
이야기 4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