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스강 남쪽 강변에 우뚝 솟은 런던 아이는 새천년을 기념하여 탄생한 런던의 상징적인 대관람차입니다.
템스강 남쪽 강변에 우뚝 솟은 런던 아이는 새천년을 기념하여 탄생한 런던의 상징적인 대관람차입니다. 높이 135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바퀴에 매달린 32개의 유리 캡슐에 탑승하면, 약 30분 동안 천천히 회전하며 런던 시내의 파노라마 전경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맑은 날에는 국회의사당과 빅벤, 버킹엄 궁전 등 런던의 주요 명소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합니다.
특히 해 질 녘 노을과 함께 펼쳐지는 야경은 런던 여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며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이야기 7편 · 약 1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