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스강 변에 자리한 영국 민주주의의 상징, 국회의사당은 '웨스트민스터 궁전'으로도 불립니다.
템스강 변에 자리한 영국 민주주의의 상징, 국회의사당은 '웨스트민스터 궁전'으로도 불립니다. 고딕 리바이벌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이곳은 상징적인 시계탑 '빅벤'과 함께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완성합니다. 11세기에 지어진 웨스트민스터 홀부터 하원과 상원 회의장까지, 영국의 살아있는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이곳에서 영국의 정치와 역사의 중심을 직접 거닐어 보세요.
이야기 7편 · 약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