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시대 동궁과 월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경주의 사계절 관광 명소입니다.
신라 시대 동궁과 월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경주의 사계절 관광 명소입니다. 신라의 찬란했던 역사를 품고 한국 최초의 동·식물원이었던 동궁과 월지의 명맥을 잇고자 조성되었습니다. 거대한 유리 온실로 지어진 식물원 내부는 야자원, 관엽원, 화목원, 수생원, 열대과원 등 5가지 테마로 나뉘어 다채로운 식물을 선보입니다.
바로 옆에는 새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경주 버드파크가 자리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