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최남단에 자리한 태종대유원지는 울창한 숲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그리고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부산 영도 최남단에 자리한 태종대유원지는 울창한 숲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그리고 푸른 바다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신라 태종무열왕이 이곳의 빼어난 경치에 반해 활을 쏘며 즐겼다는 이야기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맑은 날에는 일본의 쓰시마 섬까지 조망할 수 있으며, 영도 등대와 신선바위 등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볼거리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공원 내를 순환하는 다누비 열차를 이용하면 주요 명소들을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휴식처입니다.
이야기 9편 · 약 1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