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영도에 자리한 해안 마을입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원도심 영도에 자리한 해안 마을입니다.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가파른 절벽 위 좁은 골목길을 따라 집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습니다. 영화 '변호인', '범죄와의 전쟁' 촬영지로 알려지며 유명해졌으며, 담벼락 곳곳의 아기자기한 벽화와 예술 작품이 눈길을 끕니다.
마을 아래로는 푸른 남해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산책 코스입니다. 개성 있는 카페와 소품 가게들이 많아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습니다.
이야기 9편 · 약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