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공설시장 중 하나로, 한국전쟁 이후 미군 부대에서 나온 통조림을 팔기 시작하며 '깡통시장'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한국 최초의 공설시장 중 하나로, 한국전쟁 이후 미군 부대에서 나온 통조림을 팔기 시작하며 '깡통시장'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깊은 맛을 자랑하는 어묵, 유부주머니 등 전통 먹거리가 가득하며, 저녁이 되면 화려한 조명 아래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야시장이 열립니다. 바로 옆 국제시장과 함께 부산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으로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습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공존하는 이곳에서 부산의 진짜 모습을 만나보세요.
이야기 4편 · 약 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