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대표하는 상징이자 대한민국 최대의 수산물 시장입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상징이자 대한민국 최대의 수산물 시장입니다. 한국전쟁 이후 생계를 위해 모여든 아낙네들이 노점을 열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오세요, 보세요, 사세요)'라는 정겨운 부산 사투리가 오가는 이곳에서는 갓 잡은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합니다.
1층에서 직접 고른 해산물을 2층 식당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것이 자갈치시장만의 특별한 경험입니다. 바다 내음과 활기 넘치는 사람들의 에너지를 느끼며 부산의 진짜 매력을 만나보세요.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