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종화동과 돌산읍 우두리를 잇는 거북선대교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건설된 연륙교입니다.
여수 종화동과 돌산읍 우두리를 잇는 거북선대교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건설된 연륙교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으로 대포 실험을 했던 역사적인 바다 위에 세워졌으며, 가칭 '돌산2대교'에서 역사적 의미를 더해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되었습니다. 국내 최초의 해상 콘크리트 사장교로 기술적 의미도 깊습니다.
특히 밤이 되면 화려한 경관 조명이 밤바다와 어우러져 '여수 밤바다'의 낭만을 상징하는 핵심 명소가 됩니다. 다리 아래에는 하멜등대, 하멜기념관, 해양공원, 낭만포차 거리 등이 있어 야경과 함께 여수의 밤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해상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야경은 여수 여행의 백미로 꼽힙니다.
이야기 5편 · 약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