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악박물관은 올바른 산행 문화를 알리고 산악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설립한 국내 유일의 산악 전문 박물관입니다.
국립산악박물관은 올바른 산행 문화를 알리고 산악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설립한 국내 유일의 산악 전문 박물관입니다. 한국 최초로 에베레스트를 등정한 고상돈 대원의 유품부터 라인홀트 메스너의 피켈, 국산 스토브인 '설악 1호' 등 귀중한 산악 장비와 유물이 풍부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실내 인공 암벽장과 고산 환경을 직접 경험해보는 고산체험실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꼭대기 층인 4층 야외 하늘정원에 오르면 설악산 울산바위와 대청봉의 장엄한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등산 애호가와 가족 단위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이야기 8편 · 약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