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도성의 동쪽 산인 낙산에 위치한 공원으로, 지형이 낙타의 등을 닮아 '낙타산' 또는 왕실 목장이 있어 '타락산'으로 불렸습니다.
한양도성의 동쪽 산인 낙산에 위치한 공원으로, 지형이 낙타의 등을 닮아 '낙타산' 또는 왕실 목장이 있어 '타락산'으로 불렸습니다. 조선 시대시화 과정에서 훼손되었다 문인들이 풍류를 즐기던 명승지였으나 도가 복원 사업을 통해 2002년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한양도성 성곽길을 따라 산책하며 탁 트인 서울 시내의 도심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으며, 특히 노을과 밤하늘을 수놓는 환상적인 야경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야기 4편 · 약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