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왕실의 사당입니다.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왕실의 사당입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곳은 화려함보다는 절제된 아름다움과 장엄함이 돋보이는 건축 양식이 특징입니다. 동양의 파르테논이라 불리는 정전은 단일 목조 건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길며, 고요한 숲과 어우러져 경건하고 신성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공간을 거닐며 조선 왕조의 역사와 정신을 느껴보고, 시대를 초월한 건축미를 감상해 보세요.
이야기 14편 · 약 1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