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에 문을 연 대한민국 최초의 상설 시장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의 심장부와도 같은 곳입니다.
1905년에 문을 연 대한민국 최초의 상설 시장으로,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의 심장부와도 같은 곳입니다. 활기 넘치는 먹자골목에 들어서면 지글지글 기름에 부쳐지는 빈대떡과 고소한 냄새가 여행자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마약김밥, 육회, 칼국수 등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다채로운 음식을 맛보며 살아있는 한국의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의류와 원단, 한복 등을 파는 상점들도 즐비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야기 4편 · 약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