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미술을 관장하던 도화서 터에 자리 잡은 인사동은 오랜 역사와 전통문화가 숨 쉬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 거리입니다.
조선시대 미술을 관장하던 도화서 터에 자리 잡은 인사동은 오랜 역사와 전통문화가 숨 쉬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 거리입니다. 2002년 대한민국 제1호 문화지구로 지정된 이곳은 수공예품점, 고미술상, 화랑이 즐비하여 한국 고유의 멋을 차분히 살피기 좋습니다. 메인 거리와 미로 같은 골목길을 따라 쌈지길, 안녕인사동, 전통 찻집 등이 아기자기하게 들어서 있어 걷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이야기 11편 · 약 12분